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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9:1~10: 11: 12: 13:~37
  • 2021.11.20
  • 조회수 26
  • 추천 0

9:    1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만큼 심히 희어졌더라 


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저희에 나타나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6 이는 저희가 심히 무서워하므로 저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알지 못함이더라 


7 마침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8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 뿐이었더라 


9 저히가 산에 서 내려 올 때에 에수께서 경계하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10 저희가 이 말씀을 마음에 두며 서로 무의하되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11 이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니이까 


12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어찌 인자에게대하여 기록하기를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냐 


13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가 왔으되 기록된 바와 같이 사람들이 임의로 대우하였느니라 하시니라 


14 저희가 이에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둘렀고 서기관들이 더불어 변론하더니 


15 온 무리가 곧 예수를 보고 심히 놀라며 달려와 문안하거늘


16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가 무엇을 저희와 변론하느냐 


17 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 홨나이다 


18 귀신이 어디서든지 저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하여 가는지라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어쫓아 달라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19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게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하시매 


20 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러 거품을 흘리더라 


21 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 니이다 


22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24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5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기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 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나서니라 


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 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30 그 곳을 떠나 갈릴리 가운데로 지날 쌔 예수께서 아무에게도 알리고자 아니하시니


31 이는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또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죽임을 당하고 죽은지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 는 것을 말씀하시는 연고더라 


32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무서워하더라 


33 가버나ㅏ움에 이르러 집에 게실쌔 제자들에게 무르으시되 너희가 노중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 하시되 


34 저희가 잠잠하니 이는 노중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론하였음이라


35 예수께서 앉으사 열 두 제자를 불러 서 이르시되 아무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36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37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38 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39 예수께서 가라사대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41 누구든지 너희를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한그릇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가 결단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리라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  


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44 (없음)

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46(없음)

47 만일 네 눈이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나으니라


48 거리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49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10:   1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경과 요단강 건너편으로 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다시 전례대로 가르치시더니 


2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3 대답하여 가라사대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 


4 가로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싸주어 내어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 


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 


6 창조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 


7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8 그둘이 한 몸이 될찌니라 이러한즉 이제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9 그러므로 하나님이 작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더라 


10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묻자온대 


11 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나내를 내어버리고 다른데 장가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 


12 또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데로 시집 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 


13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주심을 바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4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 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이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쌔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이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 거짓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0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24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애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25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이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26 제자들이 심히 놀라 서로 말하되 그 런즉 누가 구원을 얻를  수 있는가 하니 


27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하실 수 있느니라 


28 베드로가 여짜와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나이다 


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31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32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저희가 놀라고 좇는 자들은 두려워하더라 이에 다시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자기의 당할 일을 일러 가라사대

33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겠고


34 그들은 능욕하며 칠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35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의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6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37 여자오되 주의 영고앙 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38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 


39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40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예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41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은 소위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러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46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다메오의 아들인 소경 거지 바디메오가 갈가에 앉았다가 


47 나사렛 예수란 말을 듣고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소서 하거늘


48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심히 소릴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49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를 부르라 하시니 저희가 그 소경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너희를 부르신 다 하매 


50 소경ㅇ이 겉옷을 내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51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네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소경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저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쫓으니라 


11:  1 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2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3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4 제자들이 가서 본즉 나귀 새끼ㅣ가 문앞 거리에 매여 있는지라 그것을 푸니 


5 거기 섰는 사람  중 어떤이들이 가로되 나귀 새끼를 풀어 무엇하려느냐 하매 


6 제자들이 예수의 이르신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 


7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걸쳐두매 예수께서 타시니 


8 많은 사람은 자기 겉옷과 다른이들은 밭에서 벤 나무가지를 길에 펴며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지르되 호산나 찬송 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10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 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다  


12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13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외에 아무 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14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15 저희가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 하는 자들을 내오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16 아무나 기구를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치 아니하시고 


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만인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18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를 어떻게 멸할까 하고 꾀하니 이는 무리가 다 그의 교휸을 기이히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함일러라 


19 매양 저물매 저희가 성밖으로 나가더라 


20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 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21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22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하나님을 믿으라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를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협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게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 


26 (없음)

27 저희가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가니 라 예수께서 성전에서 걸어다니실 때에 대제사장 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나아와 


28 가로되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누가 이런 일 할 이 권세를 주었느뇨 


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대답하라 그리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30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서냐 살마에게로서냐 내게 대답하라 


31 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니 


32 그러면 사람에게로서라 할 까 하였으나 모든 사람이 요한을 참 선지자로 여기므로 저희가 백성을 무서워하는 지라  


33 이에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에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 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2:  1 예수께서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즙 짜는 구유 자리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2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 


3 저희가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보내었거늘 


4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마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


5 또 다른 종을 보내니 저희가 그를 죽이고 또 그의 많은  종들도 혹은 때리고 혹은 죽인지라 


6 오히려 한 사람이 있으니 곧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회후로 이를 보내어 가로되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7 저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업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8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어던졌느니라 


9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뇨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살마들에게 주리라 


10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11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눈에 기이하도다  


12 저희가 예수의 이 비유는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줄 알고 잡고자하되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버려두고 가니라 


13 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책바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 


14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15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16 자져왔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화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17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리라 하시니 저희가 예수게 대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18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물어 가로되 


19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거든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후사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20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 아내를 취하였다가 후사가 없이 죽고 


21 둘째도 그 여자를 취하였다가 후사가 없이 죽고 세째도 그렇게 하여 


22 일곱이 다 후사가 없었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23 일곱 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을 당하여 거희가 살아날 때에 그중에 뉘아내가 되리이까  


2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아니냐 


25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하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26 죽은 자의 살아난다는 것을 의논할찐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저희의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대답 잘 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재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같이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32 서기관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34 예수께서 그 짛몌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35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쌔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찌 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뇨 


36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게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37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더라 백성이 즐겁데 듣더라  


38 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가라사대 긴 옷을 입고 다시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39 회당의 상좌와 잔치의 상석을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40 저희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41 예수께서 연보 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 궤에 돈 넣는 것을 보실 쌔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43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궤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4 저히는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셨더라 


13:   1예수께서 성전에서 나가실 때에 제자 중 하나가 가로되 선생님이여 보소서 이돌들이 어떠하며 이 건물이 어떠하니이까


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돌 하나도 돌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하시니라 


3 에수께서 가람산에서 성전을 마주대하여 앉으셨을 때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가 종용히 묻자오되 


4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 모든 일이 이루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5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6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네가 그로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7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 


9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사람들이 회당에서 매질하겠으며 나를 인하여 너희가 관장들과 임금들 안에 서리니 이는 저희에게 증거되려함이라


10 또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하여 야 할 것이니라 


11 사람들이 너희를 글어다가 넘겨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치 말고 무엇이든지 그 시에 너희에게 주사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이니요 성령이시니라 


12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13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열방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 찐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15 지붕 위에 있는 자는 내려가지도 말고 집에 있는 무엇을 가지러 들어가지도 말며 


16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도 말찌어다 


17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18 이 일이 겨울에 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19 이는 그날들은 환난의 날이 되겠음이라 하나님의  창조하신 창초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0 만일 주께서 그날들을 감하지 아니하셨더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어늘 자기의 택하신 백성을 위하여 그날들을 감하셨느니라


21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2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 만 있으면 택하신 백성을 미혹케 하려 하리라 


23 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24 그 때에 그 화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25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27 또 그 때에 저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가 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29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을 알라


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루리라 


31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2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3 주의바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 


34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 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35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 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울 때엘는지 ,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36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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