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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2:1~3: 4: 5: 6:~56
  • 2021.11.17
  • 조회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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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일후에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 


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에라도 용신할 수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저희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3 사람드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쌔


4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5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사람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 


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분 외에는 누가 능히 회를 사하겠느냐  


8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로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 


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것이 쉽겠느냐 


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하노라 


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저희가 다 놀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가로되 저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시며 무리가 다 나아왔거늘 예수께서 저희 를 가르치시니라 


14 또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일어나 좇으니라 


15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으니 이는 저희가 많이 있어서 예수를 좇음이러라 


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게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17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슬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라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 지라 혹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 데 어찌하여 당신이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19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온인 집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떠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23 안식일 예수께서 밀밭사이로 지나가실 쌔 그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희가 어찌 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한 자들이 핍결되어 


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27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살마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3: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편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칭시는가 엿보거늘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 일어서라 하시고 


4 저희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어느것이 옳으냐 하시니 저희가 잠잠하거늘


5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에수를 죽일꼬 의논하니라


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좇으며 


8 유대와 예루살렘과 아두매와 요단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허다한 무리가 그의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9 예수께서 무리의 에워싸 미는 것을 면키  위하여 작은 배를 등대하도록 제가들에게 명하셨으니 


10 이는 많은 살마을 고치셨으므로 병에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핍근히 함이더라 


11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에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 이니이다 하니


12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계하시니라


13 또 산에 오르사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14 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 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하심이리라 


16 이 열 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일므을 더하셨고 


17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여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이너게 곧 우리의 아들이란 일므을 더하셨으며 


18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아태와 도마와 아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난인 시몬이며 


19 또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러라 


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 지라 


21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저가 바알세불을 지켰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23 예수께서 저히를 불라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단이 어찌 사단을 쫓아낼 수 있느냐 


24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나라가 설 수 없고 


25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26 만일 사단이 자기를 거스려 일어나 분쟁하면 설수 없고 이에 망하느니라  


27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지 않고 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늑탈치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29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30 이는 저희가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 


31 때에 예수의 모친과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32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의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33 대답하시되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34 둘러 앉은 자들을 둘러 보시며 가라사대 내 묀과 내 동생들을보라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4:  1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큰 무리가 모여 들거늘 예수께 서 배에 올라 바다에 떠 앉으시고 온 무리는 바다 곁 육지에 있더라 


2 이에 예수께서 여러 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시니 그 가르치시는 중에 저희에게이르시되 


3 들으라 씨를 부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부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다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치 못하였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가 되었느니라  하시고 


9 또 이르시되 들을 기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0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한 사람들이 열 두 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들을 묻자오니 


11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12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13 또 가라사대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못할찐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뇨 


14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15 말씀이 길 가에 뿌리웠다 는 것은 이들인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16 또 이와 같이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17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간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화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18 또 어떤이는 가시떨기에 뿌리우는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되


19 세상의 염려와 제리의 유혹과 기타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치 못하게 되는자요 


20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21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함이 아니냐 


22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23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24 또 가라사대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요 또 더 받으리니 


25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26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30또 가라사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 


31 져자씨 한 알과 같읜 땅에 심길 때에는 땅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33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 들을 수 있는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34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 들을 수 있는대로 말ㅆ므을 가르치시되 


35 그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6 그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부딪혀 배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시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의 죽게 된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 지더라 


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나하시니 


41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 


5:  1 에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리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기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 


3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수없게 되었으니 


4 이는 여러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며 아무도 저를 제어할 힘이 없ㄷ는지라 


5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7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죄롭게 마옵소서 하니


8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오라 하셨음이라 


9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가로되 내 읾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 


10 자기를 이 지방에서 내어 보내지 마시기를 간절히 구하더니 


11 마침 거기 돼지의 큰 떼가 산 곁에서  먹고 있는지라 


12 이에 간구하여 가로되 우리를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니 


13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거의 이천마리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래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14 치던 자들이 도망하여 읍내와 촌에 고하니 사람들이 그 어떻게 된것을 보러 와서


15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렸던 자 곧 군대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16 이에 귀신 들렸던 자의 당한 것과 돼지의 일을 본 자들이 저에게 고하매 


17 저희가 예수께 그 지경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18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 


19 허락지 아니하시고 저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하신대 


20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들이 기이히 여기더라 


21 예수께서 비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 가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22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아래 엎드리어


23 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하거늘  


24 이에 그와 함께 가실쌔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25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한 여자가 있어 


26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엿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함일러라


29 이에 그의 혈류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니이까 하되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 여자가 제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온데  


34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35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 


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통곡함을 보시고 


39 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0 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내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 두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저희를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6:  1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 


2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뇨 


3 이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게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7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둘식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8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 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것도 가지지 말며 


9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10 또 가라사대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11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14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헤롯왕이 듣고 가로되 이는 세레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느니라 하고 


15 어떤이는 이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이는 이가 선지자니 옛 선지자 중에 하나와 같다 하되 


16 헤롯은 듣고 가로되 내가 목 베인 요한 그가 살아났다 하더라 


17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 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18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 이라 


19 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 것은 


20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 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느끼면서도 달게 들음이러라 


21 마침 기회 좋은 날이 왔으니 곧 헤롷ㅅ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쌔 


22 헤로디아 의 딸이 친히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및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여아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너 원하는 것을 구하라 내가 주리라 하고 


23 또 맹세하되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 나라의 절반까지 라도 주리라 하거늘 


24 저가 나가서 그 어미에게 말하되 내가 무엇을 구하리이까 그 어미가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구하라 하니 


25 저가 곧 왕에게 급히 들어가 구하여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곧 내게 주기를 원하옵나이다 한대 


26 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을 인하여 저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


27 왕이 곧 시위병 하나를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 명하니 그 사람이 나가 옥에서 요한을 목 베어 


28 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여아에게 주니 여아가 이것을 그 어미에게 주니라 


29 요한의 제자들이 듣고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니라 


30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의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이 으식 먹을 겨를 도 없음이라


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쌔 


33 그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저희인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곳에 달려와 저희보다 먼저 갔더라


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가지로 가르치시더라


35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것은  빈들이요 때도 저물어가니  


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37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가로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39 제자들을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40 때로 혹 백씩, 혹 오십씩 앉은 지라 


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가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매 


42 다 배불리 먹고 


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44 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 명이었더라 


45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46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다 


47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는 홀로 물에 계시다가 


48 바람이 거스리므로 제자들의 괴로이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 즈음에 바다 위로 걸어서 저희에게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49 제자들이 그의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지르니 


 50 저희가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더불어 말씀하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시고


51 배에 올라 저희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52 이는 저희가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 졌음이러라 


53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 


54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곧 에수신줄을 알고


55 그 온 지방으로 달려돌아 다니며 예수께서 어디 계시단 말을 듣는대로 병든 자를 침상채로 메고 나아오니 


56 아무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마을이나 도시나 촌에서 병자를 시장에두고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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