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로그인
전체메뉴
닫기
시편 101편 102편
  • 2020.11.21
  • 조회수 8
  • 추천 0

1 내가 인자와 정의를 노래하겠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찬양하리이다

2 내가 완전한  길을 주목하오리니 주께서 어느 때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안에서 행하리이다

3 나는 비천한 것을 내 눈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이요 배교자들의 행위를 내가 미워하오리니 나는 그 어느 것도 붙들지 아니하리이다

4 사악한 마음이 내게서 떠날 것이니 악한 일을 내가 알지 아니하리로다

5 자기의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자를 내가 멸할 것잉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로다

6 내 눈이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살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따르리로다

7 거짓을 행하는 자는 내 집안에 거주하지 못하며 거짓말하는 자는 내 목전에 서지 못하리로다

8 아침마다 내가 이 땅의 모든 악인을 멸하리니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에서 다 끊어지리로다


102편

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

2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3 내 날이 연기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숯같이 탔음이니다

4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으므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시들고 말라 버렸사오며

5 나의 탄ㄴ식 소리로 말미암아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6  나는 광야의 올빼미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7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위의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8 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바방하며 내게 대항하여 미칠 듯이 날 뛰는 자들이 나를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9 나는 재를 양식 먹으며나는 눈물 섞인 뭉를 마셨나이다

10 주의 분노와 진노로 말미암음이라 주께서 나를 들어서 던지셨나이다

11내 날이 기울어지느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시들어짐 같으니이다

12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게시고 주에 대한 기억을 대대에 이르리이다

13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에게 은해를 베푸실 때라 정한 기한이 다가옴이니이다

14 주의 종들이 시온의 돌들을 줄거워하며 그의 티끌도 은헤를 받나이다

15 이에 뭇 나라가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며 이 땅의모든 왕들이주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16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의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17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도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18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주이하여 기록되리니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여호와를 찬양하리로다

19 여호와께서 그의 높은 성소에서 굽어보시며 하늘에서 땅을 살펴보셨으니

20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길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21 여호와의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에를 예루살렘에서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22 그 때에 민족들과나라들이 함게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23 그가 내 힘을 중도에 쇠약하게 하시며 내 날을 짧게 하셨도다

24 나의 말이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중년에 나를데려가지 마옵소서 주의 연대는 대대에 무궁하니이다

25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놓으셧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26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껬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27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연대는 부궁하리이다

28 주의 종들의 자손은 항상 안전히 거주하고 그의 후손은 주 앞에 굳게 서리이다 하였도다


주소 : [04901] 서울시 광진구 동일로 456 TEL : 432-0971
지도를 클릭하시면 더욱 자세히 오시는 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c) 성수교회 ALL RIGHT RESERVED. PROVIDED BY 교회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