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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4:1~5: 6: 7: 8:~36
  • 2020.10.12
  •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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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2 스룹바벨과 족장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우리로 너희와 함께 거룩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 같이 너희 하나님을 구하노라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우리를 이리로 오게한 날부터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노라


3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기타 이스라엘 족장들이 이르되 우리 하나님의 전을 거축하는데 너희는 우리와 상관이 없느니 바사 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하신대로 우리가 이스라엘 하나님의 전를 건축하느데 너희는 우리와  상관이 없느니라 바사 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하신대로 우리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홀로 건축하리라 하였더니


4 이로부터 그 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여 그 건축을 방해하되


5 바사왕 고레스의 시대부터 바사 왕 다리오가 즉위할 때까지 의사들에게 뇌물을 주어 그 경영을 저희하였으며


6 또 아하수에로가 즉위할 때에 저희가 글을 올려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을 고소하니라


7 아닥사스다 때에 비슬람과 미드르닷과 다브엘과 그 동료들이 바사 왕 아닥사스다에게 글을 올렸으니 그 글은 아람 문자와 알마 방언으로 써서 진술하였더라


8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가 아닥사스 다왕에게 올려 예루살렘 백성을 고소한 그 글에


9 방백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 동료디나 사람과 아사삿 사람과 다블래 사람과 아바새  사람과 아렉 사람과 바벨론 사람과 수산 사람과 데해 사람과 엘람 사람과


10 기타 백성 곧 존귀한 오스납발이 사마리아 성과 강 서편 다른 땅에 옮겨 둔 자들과 함게 고한다  하였더라


11 아닥사스다 왕에게 올린 그 글의 초본은 이러하니 강 서편에 있는 신복들은


12 왕에게 고하나이다 왕에게서 올리온 유다 사람들이 우리의 곳 예루살렘에 이르러 이 패역하고 악한 성읍을 건축하는데 이미 그 지대를 수축하고 성곽을 건축하오니


13 이제 왕은 아시옵소서 만일 이 성읍을 건축하며 그 성곽을 마치면 저 무리가 다시는 조공과 잡세와 부세를 바치지 아니하리니 필경 왕들에게 손해가 되리이다


14 우리가 이제 궁의 소금을 먹는고로 왕의 수치 당함을 참아 보지 못하여 보내어 왕에게 고하오니


15 왕은 열조의 사기를 살피시면 그 사기에서 이 성읍은 패역한 성읍이라 예로부터 그 중에서 항상 반역하는 일을 행하여 열왕과 각 도에 손해가 된 거을 보시고 아실찌라 이 성읍이 훼파됨도 이 까닭이니이다


16 이제 감히 왕에게 고하오니 이 성읍이 중건되어 성곽을 필역하면 이로말미암아 왕의 강 서편 영지가 없어지리이다 하였더라  


17 왕이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사마리아에 거한 저희 동료와 강 서편 다른 땅 백성에게 조서를 내리니 일었으되 너희는 평안하지어다


18 너희의 올린 글을 내 앞에서 낭독시키고


19 명하여 살펴보니 과연 이 성읍이 예로부터 열왕을 거역하며 그 중에서 항상 패역하고 모반하는 일을 행하였으며


20 옛적에는 예루살렘을 주재하는 큰 군왕이 있어서 강 서편 모든 땅도 주재하매 조공과 잡세와 부세를 저에게 다 바쳤도다


21 이제 너희는 명을 전하여 그 사람들로 역사를 그치게 하여 그 성을 건축지 못하게 하고 내가 다시 조서 내리기를 기다리라


22 너희는 사가서 이 일에 게으르지 말라 어찌하여 와를 더하여 왕들에게 손해가 되게 하랴 하였더라


23 아닥사스다왕의 조서 초본이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 동료 앞에서 낭독되매 저희가 예루살렘으로 급히 가서 유다 사람들을 보고 권력으로 억제하여 그 역사를 그치게 하니


24 이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전 역사가 그쳐서 바사 왕 다리오 제 이년까지 이르니라


5:  1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 하나님의 이름을 받들어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2 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 하나님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 하여 돕더니 스내와 그 동료가 다 나아와 저희에게 이르되 누가 너희를 명하여 이 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기로

 

3 그 때에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 스내와 그 동료가 다 나와 저희에게 이르되 누가 너희를 명하여 이 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기로


4 우리가 이 건축하는 자의 일므을 고하였으나


5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아 보셨으므로 저희가 능히 역사를 폐하게 못하고 이 일을 다리오에게 고하고 그 답조가 오기를 기다렸더라


6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사들보스내와 그 동료 강서편 아바삭 사람이 다리오왕에게 올린 글릐 초본이 이러하니라


7 그 글에 일렀으되 다리오왕은 만안하옵소서


8 왕께 아시게 하나이다 우리가 유다도에 가서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전에 나아가 보온즉 전을 큰 돌로 세우며 벽에 나무를 얹고 부지런히 하므로 역사가 그 손에서 형통하옵기로

9 우리가 그 장로들에게 물어 보기를 누가 너희를 명하여 이 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고


10 우리가 또 그 두목의 이름을 적어 왕에게 고하고자 하여 그 이름을 물은즉 


11 저희가 우리에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우리는 천지의 하나님의 종이라 오랜 옛적에 건축되었던 전을 우리가 다시 건축하노라 이는 본래 이스라엘의 큰 왕이 완전히 건축한 것이더니


12 우리 열조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격노케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저희를 갈대아 사람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이시매 저가 이 전을 헐며 이 백성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겼더니


13 바벨론 왕 고레스 원년에 고레스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전을 건축하게 하고


14 또 느부갓네살의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 속에서 금, 은 기명을 옮겨다가 바벨론 신당에 두었던 것을 고레스왕이 그 신당에서 취하여 그 세운 총독 세스바실이라 이름한 자에게 내어주고


15 일러 가로되 너는 이 기명들을 가지고 가서 예루살렘 전에 두고 하나님의 전을 그 본처에 건축하라 하매


16 이에 이 세스바살이 이르러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 지대를 놓았고 그 때로부터 지금까지 건축하여 오나 오히려 필역하지 못하였다 하였사오니


17 이제 왕이 선히 여기시거든 바벨론에서 왕의 국고에 조사하사 과연 고레스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전을 예루살렘에 건축하라 하셨는지 보시고 왕은 이 일에 대하여 왕의 기쁘신 뜻을 우리에게 보이소서 하였더라


6:  1 이에 다리오왕이 조서를 내려 서적곳간 곧 바벨론에서 보물을 쌓아둔 곳에서 조사하게 하였더니  


2 메대도 악메다 궁에서 한 두루마리를 얻으니 거기 기록하였으되 


3 고레스왕 원년에 조서를 내려 이르기를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에 대하여 이르노니 이 전 곧 제사 드리는 처소를 건축하되 지대를 견고히 쌓고 그 전의 고는 육십 규빗으로, 광도 육십 규빗으로 하고


4 큰 돌 세 켜에 새 나무 한켜를 놓으라 그 경비는 다 왕실에서 내리라


5 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전에서 치하여 바벨론으로 옮겼던 하나님의 전 금, 은 기명을 돌려 보내어 예루살렘전에 가져다가 하나님의 전 안 각기 본처에 둘찌니라 하였더라


6 이제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서 내와 너희 동료 강 서편 아바삭 사람들은 그곳을 멀리하여


7 하나님의 전 역사를 막지 말고 유다 총독과 장로들로 하나님의 이 전을 본처에 건축하게 하라


8 내가 또 조서를 내려서 하나님의 이전을 건축함에 대하여 너희가 유다 사람의 장로들에게 행할 것을 알게 하노니 왕의 재산 곧 강 서편 세금 중에서 그 경비를 이 사람들에게 신속히 주어 저희로 지체치 않게 하라 


9 또 그 수용물 곧 하늘의 하나님께드릴 번제의 수송아지와 수양과 어린 양과 또 밀과 소금과 포도주와 기름을 예루살렘 제사장의 소청대로 영락없이 날마다 주여


10 저희로 하늘의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을 드려 왕과 왕자들의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라  


11 내가 또 조서를 내리노니 무론 누구든지 이 명령을 변개하면 그 집에서 들보를 빼어내고 저를 그 위에 매어 달게 하고 그 집은 이로 인하여 거름더미가 되게 하라


12 만일 열왕이나 백성이 이 조서를 변개하고 손을 들어 에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헐찐대 그곳에 이름을 두신 하나님이 저희를 멸하시기를 원하노라 나 다리오가 조서를 내렸노니 신속히 행할찌어다 하였더라


13 다리오왕의 조서가 내리매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 동료들이 신속히 준행한지라


14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면함으로 인하여 전 건축할 일이 형통한지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조서를 좇아 전을 건축하며 필역하되


15 다리왕 육년 아달월 삼일에 전을 필역하니라


16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거이 하나님의 전 봉헌식을 행하니


17 하나님의 전 봉헌식을 행할 때에 수소 일백과 수양 이백과 어린 양 사백을 드리고 또 이스라엘 지파의 수를 따라 수염소 열 둘로 이스라엘 전체를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고


18 제사장을 그 분반대로 , 레위 사람을 그 반차대로 세워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되 모세의 책에 기록된대로 하게 하니라


19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정월 십사일에 유월절을 지키되


2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몸을 정결케 하여 다 정결하매 사로밥혔던 자의 모든 자손과 자기 형제 제사장들과 자기를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으니


21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과 무릇 스스로 구별하여 자기 땅 이방 사람의 더러운 것을 버리고 이스라엘 무리에게 속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다 먹고


22 즐거우므로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로 즐겁게 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저희에게로 도리켜 이스라에르이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전 역사하는 손을 힘있게 하도록 하셨음이었느니라


7:  1 이 일 후 바사 왕 아닥사스다가 이에 있을 때에 에스라라 하는 자가 있으니라 저는 스리야의 아들이요 아사랴의 손자요 힐기야의 증손이요


2 살롬의 현손이요 사독의 오대손이요 아히둡의 육대손이요


3 아마랴의 칠대손이요 아사랴의 팔대손이요 므라욧의 구대손이요


4 스라히야의 십대손이요 웃시엘으 십일대손이요 북기의 십 이대손이요


5 아비수아의 십 삼대손이요 비느하스의 십 사대손이요 엘르아살의 십 오대손이요 대제사장 아론의 십 륙대손이라


6 이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왔으니 저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바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사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을 입으므로 왕에게 고하는 것은 다 받는 자더니


7 아닥사스다왕 칠년에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다님 사람들중에몇 사람이 예루살렘으로 올라올 때에


8 이 에스라가 올라왔으니 왕의 칠년 오월이라


9 정월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고 하나님의 선한 손님의 도우심을 입어 오월 초하루에 예루살렘에 이르니라


10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레를 이스라엘에게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


11 여호와의 계명의 말씀과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례의 학사인 학사겸 제사장 에스라에게 아닥사스 다왕이 내린 조서 초본은 아래와 같으니라


12 모든 왕의 왕 아닥사스다는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에 완전한 학사겸 제사장 에스라에게


13 조서하노니 우리 나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과 저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중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뜻이 있는 자는 누구든지 너와 함께 갈찌어다  


14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유다와 예루살렘의 정형을 살피기 위하여 왕과 일곱 모사의 보냄을 받았으니


15 왕과 모사들이 예루살렘에 거하신 이스라엘 하나님께 성심으로 드리는 은금을 가져가고


16 또 네가 바벨론 온도에서 얻을 모든 은금과 및 백성과 제사장들이 예루살렘 그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즐거이 드릴 예물을 가져다가   


17 그 돈으로 수송아이지와 수양과 어린 양과 그 소제와 그 전제의 물품을 신속히 사서 예루살렘 네 하나님의 전 단위에 드리고


18 그 나머지 은금은 너와 너의 형제가 선히 여기는 일에 너희 하나님의 뜻을 좇아 쓸찌며


19 네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일을 위하여 네게 준 기명은 예루살렘 하나님 앞에 드리고


20 그 외에도 네 하나님의 전에 쓰일 것이 있어서 네가 드리고자 하거든 무엇이든지 왕의 내탕고에서 취하여 드릴찌니라


21 나 곧 나 아닥사스다왕이 강 서편 모든 고지기에게 조서를 내려 이르기를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의 학사겸 제사장 에스라가 무릇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신속히 시행하되


22 은은 일백 달란트가지, 밀은 일백 고르까지, 포도주는 일백 밧가지 , 기름도 일백 밧까지 하고 소금은 정수 없이 하라


23 무릇 하늘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하늘의 하나님 명하신 것은 삼가 행하라 어찌하여 진노가 왕과 왕자의 나라에 임하게 하랴


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제사장들이나 문지기들이나 느디님 사람들이나 혹 하나님의 전에서 일하는 자들에게 조공과 잡세와 부세를 받는 것이 불가하니라 하였노라


25 에스라여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네 하나님의 율법을 아는 자로 유사와 재판관을 삼아 강서편 모든 백성을 재판하게 하고 그 알지 못하는 자는 너희가 가르치라


26 무릇 네 하나님의 명령과 왕의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는 저는 속히 그 죄를 정하여 혹 죽이거나 정배하거나 가산을 적물하거나 옥에 가둘찌니라 하였더라  


27 우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찌로다 그가 왕의 마음에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아름답게 할 뜻을 두시고


28 또 나로 왕과 그 모사들의 앞과 왕의 권세 있는 모든 방백의 앞에서 은혜를 얻게 하셨도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손이 나의 이에 있으므로 내가 힘을 얻어 이스라엘 중에 두목을 모아 나와 함께 올라오게 하였노라  


8:   1 아닥사스다왕이 위에 있을 때에 나와 함께 바벨론에서 올라온 족장들과 그들의 보계가 이러하니라


2 비느하스 자손 중에서는 게르솜이 요 이다말 자손 중에서는 다니엘이요 다윗 자손 중에서는 핫두스요


3 스가냐 자손 곧 바로스 자손 중에서는 스가랴니 그와 함께 족보에 기록된 남자가 일백 오십 명이요


4 바핫모압 자손 중에서는 스라히야의 아들 엘여호에내니 그와 함께 한 남자가 이백명이요


5 스가냐 자손 중에서는 아히시엘의 아들이니 그와 함께 한 남자가 삼백명이요


6 아딘 자손 중에서는 요나단의 아들 에벳이니 그와 하께한 남자가 오십 명이요


7 엘람 자손 중에서는 아달리야의 아들 여사야니 그와 함께한 남자가 칠십명이요


8 스바댜 자손 중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바댜니 그와 함께한 남자가 팔십명이요


9 요압 자손 중에서는 여히엘의 아들 오바댜니 그와 함께한 남자가 이백 십팔명이요


10 슬로밋 자손 중에서는 요시바의 아들 이니 그와 함께한 남자가 일백 육십명이요


11 베배 자손 중에서는 베배의 아들 스가랴니 그와 함께 한 남자가 이십 팔명이요


12 아스갓 자손 중에서는 학기단의 아들 요하난이니 그와 함께한 남자가 일백십명이요


13 아도나감 자손 중에 나중된 자의 이름은 엘리벨렛과 아우엘과 스마야니 그와 함께 한 남자가 육십명이요


14 비그왜 자손 중에서는 유대와 사붓이니 그와 함께한 남자가 칠십명이었느니라


15 내가 무리를 아히와로 흐르는 강가에 모으고 거기서 삼일 동안 장막에 유하며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핀즉 그 중에 레위 자손이 하나도 없는지라   


16 이에 모든 족장 곧 엘리에셀과 아라엘과 스마야와 엘라단과 아립과 엘라단과 나단과 스가랴와 므술람을 부르고 또 명철한 사람 요아립과  엘라단을 불러  


17 가시뱌 지방으로 보내어 그곳 족장 잇도에게 나아가게 하고 잇도와 그 형제 곧 가사뱌 지방에 거한 느다님 사람들에게 할 말을 일러주고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수종들 자를 데리고 오라 하였더니


18 우리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고 저희가 이스라엘의 손자 레위의 아들 말리의 자손 중에서 한 명철한 사람을 데려오고 또 세레뱌와 그 아들들과 형제 십 팔명과


19 하사뱌와 므라리 자손 중 여사야와 그 형제와 저의 아들들 이십명을 데려오고


20 또 느디님 사람 곧 다윗과 방백들이 주어 레위 사람에게 수중들게 한 그 느디님 사람 중에 이백 이십명을 데려왔으니 그 이름이 다 기록되었느니라  


21 때에 내가 아히와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것과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22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고하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베푸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적군을 막고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


23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


24 그 때에 내가 제사장의 두목 중 십이인 곧 세레바와 하사뱌와 그 형제 십 인을 따로 세우고


25 저희에게 왕과 모사들과 방백들과 또 그곳에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드린 은과 금과 기명들을 달아서 주었으니


26 내가 달아서 저희 손에 준 것은 은이 육백 오십 달란트요 은 기명이 일백달란트요 금이 일백 달란트며


27 또 금잔이 이십 개라 중수는 일천 디릭이요 또 아름답고 빛나 금 같이 보배로운 놋그릇이 두개라


28 내가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요 이 기명들도 거룩하고 그 은과 금은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예물이니


29 너희는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 골방에 이르러 제사장의 두목들과 레위 사람의 두목들과 이스라엘 족장 앞에서 이기명을 달기까지 삼가 지키라


30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은과 금과 기명을 예루살렘 우리 하나님의 전으로 가져가려 하여 그 중수대로 받으니라


31 정월 십 이일에 우리가 아하와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쌔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신지라


32 이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기서 삼일을 유하고


33 제 사일에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은과 금과 기명을 달아서 제사장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의 손에 붙이니 비느하스의 아들 엘르아살과 레위 사람 예수아의 아들 요사밧과 빈누이의 아들 노아다가 함께 있어


34 모든 것을 다 계수하고 달아보고 그 중수를 당장에 책에 기록하였느니라  


35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 곧 이방에서 돌아온 자들이 이스라엘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는데 이스라엘 전체를 위한 수송아지가 열 둘이요 또 수양이 아흔 여섯이요 어린 양이 일흔 일곱이요 또 속죄제의 수염소가 열 둘이니 모둔 여호와께 드린 번제물이라


36 무리가 또 왕의 조서를 왕의 관원과 강 서편 총독들에게 부치매 저희가 백성과 하나님의 전을 도왔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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