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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7:1~18: 19:~30
  • 2020.02.14
  • 조회수 5
  • 추천 0

17: 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3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4 베드로가 예수께 여자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6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7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8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9 저희가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게서 명하여 가라사대 인자가 죽은 자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 본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10 제자들이 묻자와 가로되 그러면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1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


1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13 그제야 제자들이 예수의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줄 을 깨달으니라


14 저희가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어 가로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하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다


18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19 이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21 (없음)


22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23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심히 근심하더라


24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가로되 너의 선생이 반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25 가로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게서 먼저 가라사대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뇨 세상 임금들이 뉘게 관세와 정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 냐 타인에게냐


26 베드로가 가로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하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27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18:  1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며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7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9 만일 네 눈이 너를 번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10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11(없음)


12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혼 아홉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13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며 길을 잃지 아니한 아혼 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14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 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종참케 하라


17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안허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 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찌니라


23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 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26 그 종이 엎드리여 절하며 가로되 내 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빛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32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35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19: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갈릴리에서 떠나 요단강 건너 유대지경에 이르시니


2 큰 무리가 좇거늘 예수께서 거기서 저희 병을 고치시더라


3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가로되 사람이 아무 연고를 물론하고 그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5 말씀하시기를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들이 한 몸이 될찌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6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 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니


7 여짜오되 그러하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내어버리라 명하였나이까


8 예수께서 가라사대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아내 내어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외에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데 장가 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10 제자들이 가로되 만일 사람이 아내에게 이같이 할진대 장가 들지 않는 거이 좋삽나이다


11 예수께 사라사대 사람마다 이 말을받지 못하고 오직 타고난 자라야 할찌니라


12 어미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 만한 자는 받을찌어다


13 때에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14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15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거기서 떠나시니라


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 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20 그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나이까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25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 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 는 다 할 수 있느니라


27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28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30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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