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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주일말씀

 제목 : 롯의 처를 생각하라. (창 19:14-26)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은 역사 속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건입니다.
동시에 하나님은 그 사건을 오고 오는 세대에 경건하지 아니할 자들에게 심판의 본을 삼으셨습니다(벧후2:6)
뿐만 아니라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은 노아시대 홍수심판과 함께 예수께서 재림하시고 마지막 인류를 심판하시는
 지구 종말론적 심판의 예표로 삼으셨습니다(눅17:28-30).


노아 시대나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받을 당시의 저들의 삶의 정황이 어떠했습니까?


1)마치 롯의 처와 같았습니다.  
롯의 처는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면서도 인생의 모든 것을 이 땅에 쌓았습니다.
좋은 집, 좋은 옷, 세상의 모든 보물... 모두 소돔 성 안에 쌓아놓았습니다.
그래서 소돔성이 불 탈 때 천사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말에도 뒤를 돌아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자녀들 교육 시키고 먹고 마시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삶의 목적은 아닙니다. 우리는 먹고 마시고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 합니다.


2)롯의 사위처럼 되면 안 됩니다.   
롯의 사위들은 하나님의 심판의 소식을 들었을 때, 농담으로 여겼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심판이나 지구 종말을 말하면 사람들이 농담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종말론적 관점을 가지고 기록되었습니다.

결국 여기 롯의 처 이야기나, 롯의 사위 이야기는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내가 롯의 처가 될 수 있고, 내가 롯의 사위처럼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깨어 기도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눅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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