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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6:1-33
  • 2014.03.20
  • 조회수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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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당신과 함게 거주하는이 곳이 우리에게는 좁으니

 

2 우리가 요단으로 가서 거기서 각각 한 재목을 가져다가 그 곳에 우리가 거주할 처소를 세우 사이다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가라 하는지라

 

3 그 하나가 이르되 청하건대 당시도 종들과 함께 하소서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내가 가리라 하고

 

4 드디어 그들과 함께 가니라 무리가 요단에 이르러 나무를 베더니

 

5 한 사람이 나무를 벨 때에 소도끼가 물에 떨어진지라 이에 외쳐 이르되 아아 내 주여 이는 빌려온 것이니이다 하니

 

6 하나님의 사람이 이르되어디 빠졌느냐 하매 그 곳을 보이는 지라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베어 물에 던져 쇠도끼를 떠오르게 하고

 

7 이르되 너는 그것을 집으라 하니 그 사람이 손을 내밀어 그것을 집으니라

 

8 그 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며 그의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9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아무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

 

10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 두번이 아니지라

 

11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하니

 

12 그 신복 중의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슴을 이스라엘의왕에게 고하나이다 하느지라

 

13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보라 그가 도단에 있도다 하나이다

 

14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15 하나님의 사람의 사한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련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렸더라

 

18 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옇와께 기도하여 ㅇ이르되원하건대 저 무리의 눈을 어듭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들의 눈을 어듭게 하신지라

 

19 엘리사가 그들에게 이르되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성읍도 아니니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가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그들을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20 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그들의 눈을 여시매 드들이 보니 자기들이 사마리아 가운데에 잇더라

 

21 이스라엘 왕이 그들을 보고 엘리사에게 이르되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 하니

 

22 대답하되 치지 마소서 칼과 활로 사로잡은 자인들 어찌 치리이까 떡과 ㅁ루을 그들이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그들의주인에게로 돌려보내소서 하는지라

 

23 왕이 위하여 음식을 많이 베풀고 그들이 먹고 마시매 놓아보내니 그들이 그들의 주인에게로 도알가니라 이로부터 아람  군사으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니라

 

24 이 후에 아람 와 벤하닷이 그의 온 군대를 모아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에워사니

 

25 아람 사람이 사마리아를 에워싸므로 성중이 크게 주려서 나귀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이요 비둘기 똥사분의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라 하니

 

26 이스라엘 왕이 성 위로 지나갈 때에 한 여인이 외쳐 이르되 나의 주 왕이여 도우소서

 

27 왕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를 돕지 아니하시면 내가 ㅁ웟으로 너를 도우랴 타작 마당으로 말미암아 하겠느냐 포도주 틀로 말미암아 하겠느냐 하니라

 

28 또 이르도 무슨 일이냐 하니 여인이 대답하되 이 여인이 내게 우리가 오는 먹고 내일은 내 아들을 먹자하매

 

29 우리가 드디어 내 아들을 삶아 먹었더니 이튼날에 내가 그 여인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내놓아라 우리가 먹으리라 하나 그가 그의 아들을 숨겼나이다 하는지라

 

30 왕이 그 여인의 말을 듣고 자기옷을 찢으니라 그가 성 위로 지나갈 대에 백성이 본즉 그의 속살에 굵은 베를 입엇더라

 

31 왕이이르되 사바의 아들 엘리사의 머리가 오늘 그 몸에 붙어 있으면 하나님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실지로다 하니라

 

32 그 때에 엘리사가 그의 집에 앉아 있고 장로들이 그와 함께 앉아 잇는 데 왕이 자기 처소에서 사람을보냈더니 그 사자가 이르기전에 엘리사가 장로드에게 이르되 너희는 이 살인한 자아ㅢ 아들이 내 머리를 베려고 사람을 보내는 것을 보느냐 너희는 보다가 사자가 보느냐 너희는 문을닷고  문 안에 들이지 말라 그의 주인의 발소리가 그의 뒤에서 나지 아니하느냐 하고

 

33 무리와 말을 할 때에 그 사자가 그에게 이르니라 왕이 이르되 이 재앙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왔으니 어찌 더 여호와를 기다리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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