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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5
  •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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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1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시기야가 왕이 되니


2 이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 구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비라 스가리야의 딸이더라


3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4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직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6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7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시매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척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8 블레세 사람을 쳐서 가사와 그 사방에 이르고 망대에서부터 견고한 성까지 이르렀더라  


9 히스기야왕 사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칠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10 삼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육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구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11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잇수르에 이르러 할라와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살마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12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


13 히스기야왕 십 사년에 앗수르 왕산헤림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취하매


14 유다 왕 히스기야가 라기스로 보내어 앗수르 왕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나를 떠나 돌아가소서 왕이 내게 지우시는 것을 내가 당하리이다 하였더니 앗수르 왕이 곧 은삼백달란트와 금 삼십 달란트를 정하여 유다왕 히스기야로 내게 한지라  


15 히스기야가 이에 여호와의 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을 다 주었고


16 또 그 때에 유다왕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전 문의 금과 자기가 모든 기둥에 입힌 금을 벗겨 모두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라


17 앗수르 왕이 다르단과 랍사리스와 랍사게로 대군을 거느리고 라시스에서 부터 예루살렘으로 가서 히스기야 왕을 치게 하매 저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라 저희가 올라가서 윗못 수도곁 곧 세탁자의 밭에 있는 큰 길에 이르러 서니라


18 저희가 왕을 부르매 히스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저에게 나가니


19 랍사게가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고하라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이 너의 의뢰하는 이 의뢰가 무엇이냐


20 네가 싸울만한 계교와 용력이 있다고 한다마는 이는 입에 붙은 말 뿐이라 네가 이제 누구를 의뢰하고 나를 반역하였느냐


21 이제 네가 저 상한 갈대 지팡이 애굽을 의뢰하도다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그 손에 질려 들어갈찌라 애굽 왕바로는 무릇 의뢰하는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22 너희가 혹시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의뢰하노라 하리라마는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산당과 제단을 제하고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에게 명하기를 예루살렘 이 단 앞에서만 숭배하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셨나니


23 이제 너는 내 주 앗수르 왕과 내기하라 네가 만일 그 말 탈 사람을 낼 수 있다면 나는 네게 말 이천필을 주리라


24 네가 어찌 내 주의 신복 중 지극히 작은 장관 하나인들 물리치며 애굽을 의뢰하고 그병거와 기병을 얻을듯하냐


25 내가 어찌 여호와의 뜻이 아니고야 이제 이곳을 멸하러 올라왔겠느냐 여호와께서 전에 내게 이르시기를 이땅으로 올라와서 쳐서 멸하라 하셨느니라


26 힐기야의 아들 엘리야김과 셉나와 요아가 랍사게에게 이르되 우리가 알아듣겠사오니 청컨대 아람 방언으로 당신의 종들에게 말씀하시고 성 위에 있는 백성의 듣는데 유다 방언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지 마옵소서


27 랍사게가 저에게 이르되 내 주께서 네주와 네게만 이 말을 하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냐 성 위에 앉은 사람들로도 너희와 함께 자기의 대변을 먹게 하고 자기의 소변을 마시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하고


28 랍사게가 드디어 일어 서서 유다 방언으로 크게 소리질러 불러 가로되 너희는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들으라


29 왕의 말씀이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라 저가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내지 못하리라


30 또한 히스기야가 너희로 여호와를 의회하라 함을 듣지 말라 저가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정녕 우리를 건지실찌라 이 성이 앗수르 왕의 손에 함락되지 않게 하시리라 할찌라도


31 너희는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말라 앗수르 왕의 말씀이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오라 그리하고 너희는 각각 그 포도와 무화과를 먹고 또 한 각각 자기의 우물의 물을 마시라


32 내가 장차 와서 너희를 한 지방으로 옮기리니 그곳은 너희 본토와 같은 지방 곧 곡식과 포도주가 있는 지방이요 떡과 포도원이 있는 지방이요 기름 나는 감람과 꿀이 있는 지방이라 너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히스기야가 너희를 면려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건지시리라 하여도 듣지 말라


33 열국의 신들 중에 그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자가 있느냐


34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이 어디 있으며 스발와임과 헤나와 아와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 를 내 손에서 건졌느냐


35 열국의 모든 신 중에 누가 그 땅을 내손에서 건졌기에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능히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  


36 그러나 백성이 잠잠하고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니 이는 왕이 명하여 대답하지 말라 하였음이라


37 이에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서 랍사게의 말을 고하니라


19:   1 히스기야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2 궁내대신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장로들에게 굵은 베를 입혀서 아모스 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3 저희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이 오늘은 곤란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이가 임산하였으나 해산할 힘이 없도다  


4 랍사게가 그 주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와서 사신 하나님을 훼방하였으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서 혹시 저의 말을 들으셨을지라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들으신 말을 인하여 꾸짖으실듯하니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들 위하여 기도하소서 하더이다


5 이와 같이 히스기야왕의 신복이 이사야에게 나아가니


6 이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호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앗수르 왕의 신복에게 들은바 나를 능욕하는 사람들을 인하여 두려워하지 말라


7 내가 한 영을 저의 속에 두어 저로 풍문을 듣고 그 본국으로 돌아가게 하고 또 그 본국에서 저로 칼에 죽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8 랍사게가 돌아 가다가 앗수르 왕이 이미 라기스에서 떠났다 함을 듣고 립나로 가서 왕을 만났으니 왕이 거기서 싸우는 중이더라


9 앗수르 왕이 구스 왕 디르하가가 나와 서 더불어 싸우고자 한다 함을 듣고 다시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며 가로되


10 너희는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이같이 말하여 이르기를 너의 의뢰하는 네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앗수르 왕의 손에 붙이지 않겠다 하는 말에 속지 말라


11 앗수르 의 열왕이 열방에 행한바 진멸한 일을 네가 들었나니 네가 어찌 구원을 얻겠느냐


12 내 열조가 멸하신 열방 곧 고산과 하란과 레셉과 들라살에 있는 에덴 족속을 그 나라의 신들이 건졌느냐


13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성의 왕과 헤나와 아와의 왕들이 다 어기있느냐 하라 하니라


14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15 그 앞에서 기도하여 가로되 그룹들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16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산헤림이 사신 하나님을 훼방하러 보낸 말을 들으시옵소서


17 여호와여 앗수르 열왕이 과연 열방과 그 땅을 황폐케 하고


18 또 그 산들을 불에 던졌사오니 이는 저희가 산이 아니요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 곧 나무와 돌 뿐이므로 멸하였나이다


19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우리를 그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는 홀로 하나님이신줄 알리이다 하니라  


20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 까닭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하셨나이다


21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게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너를 비웃었으며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22 네가 누구를 꾸짖었으며 훼방 하였느냐 누구를 향하여 소리를 높였으며 눈을 높이 떴느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그리하였도다


23 네가 사자로 주를 훼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많은 병거를 거느리고 여러 산꼭대기에 올라가며 레바논 깊은 곳에 이르러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잣나무를 베고 내가 그 지경 끝에 들어가며 그 동산의 무성한 수풀에 이르리라


24 내가 땅을 파서 이방의 물을 마셨고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말렸노라 하였도다


25 네가 듣지 못하였느냐 이 일은 내가 태초부터 행하였고 상고부터 정한바라 이제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들을 멸하여 돌무더기가 되게 함이니라


26 그러므로 그 거한 백성의 힘이 약하여 두려워하며 놀랐나니 저희는 아치들의 풀 같고 나물 같고 지붕의 풀 같고 자라기 전에 마른 곡초 같으니라


27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네가 내게 향한 분노를 내가 다 아노니


28 네가 내게 향한 분노와 네 교만한 말이 내 귀에 들렸도다 그러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에 꿰고 자갈을 네 입에 먹여 너를 오던 길로 끌어 돌이키리라 하셨나이다


29 또 네게 보일 징조가 이러하니 너희가 금년에는 스스로 자라난 것을 먹고 명년에는 그것에서 난 것을 먹되 제삼년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원을 심고 그열매를 먹으리라


30 유다 족속의 피하고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가 서리고 위로 열매를 맺을찌라


31 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산에서부터 나오리니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  


32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기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통성을 쌓지도 못하고


33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34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35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 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지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36 앗수르 왕 사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하더니


37 그 신 니스록의 묘에 경배할 때에 아드림멜렉과 사레셀이 저를 칼로 쳐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하매 그 아들 에살핫돈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0:그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저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처치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2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3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4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5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일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6 내가 네 날을 십 오년을 더할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이하여 또 내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7 이사야가 가로되 무화고 반죽을 가져오라 하매 무리가 가져다가 그 종처에 놓으니 나으니라


8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낫게 하시고 삼일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게 하실 무슨 징조가 있나이까


9 이사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실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로서 왕에게 한 징조가 임하리이다 해 그림자가 십도를 나아갈 것이니이까 혹 십도를 물러갈 것이니이까


10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림자가 십도를 나아가기는 쉬우니 그리할 것이아니라 십도가 물러갈 것이니이다


11 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아하스의 일영표 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로 십도를 물러가게하셨더라


12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 함을 듣고 편지와 예물을 저에게 보낸지라


13 히스기야가 사자의 말을 듣고 자기 보물고의 금은과 향품과 보배로운 기름과 그 군기고와 내탕고의 모든 것을 다 사자에게 보였는데 무릇 왕궁과 그나라 안에 있는 것을 저에게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으니라


14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왕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부터 왕에게 왔나이까 히스기야가 가로되 먼 지방 바벨론에서 왔나이다


15 이사야가 가로되 저희가 왕궁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내 궁에 있는 것을 저희가 다 보았나니 나의 내탕고에서 하나도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나이다


16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17 여호와의 말씀이 날이 이르리니 무릇 왕궁의 모든 것과 왕의 열조가 오늘까지 쌓아 두었던 것을 바벨론으로 옮긴바 되고 하나도 남지 아니할 것이요


18 또 왕의 몸에서 날 아들 중에서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간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19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의 전한바 여호와의 말씀이 선하니이다 하고 또 가로되 만일 나의 사는 날에 태평과 진실이 있을찐대 어찌 선하지 아니하리요 하니라


20 히스기야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권력과 못과 수도를 만들어 물을 성중으로 인도하여 들인 일은 유다 왕 격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1 히스기야가 그 열조와 함께 자고 그 아들 므낫세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1:   1 므낫세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십 이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 오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헵시바더라


2 므낫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서  


3 그 부친 히스기야의 헐어 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 왕 아합의 소위를 본받아 바알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 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 성신을 숭배하여 섬기며


4 여호와께서 전에 이르시기를 내가 내 이름으로 예루살렘에 두리라 하신 여호와의 전의 단들을쌓고


5 또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단들을 쌓고


6 또 그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점치며 사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그 진노를 격발하였으며


7 또 자기가 만든 아로새긴 아세라 목상을 전에 세웠더라 옛적에 여호와께서 이 전에 대하여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이 전과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둘찌라


8 만일 이스라엘이 나의 모든 명령과 나의 종 모세의 명한 모든 율법을 지켜 행하면 내가 그들의 발로 다시는 그 열조에게 준 땅에서 떠나 유리하지 않게 하리라 하셨으나


9 이 백성이 듣지 아니하였고 므낫세의 꾀임을 받고 악을 행한 것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열방보다 더욱 심하였더라


10 여호와께서 그 종 모든 선지자들로 말씀하여 가라사대


11 유다 왕 므낫세가 이 가증한 일과 악을 행함이 그 전에 있던 아모리 사람의 행위보다 더욱 심하였고 또 그 우상으로 유다를 범죄케 하였도다


12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제 예루살렘과 유다에 재앙을 내리리니 듣는 자마다 두귀가 울리리라


13 내가 사마리아를 잰 줄과 아합의 집을 다림보던 추로 예루살렘에 베풀고 또 사람이 그릇을 씻어 엎음 같이 예루살렘을 씻어 버릴지라


14 내가 나의 기업에서 남은 자를 버려 그 대적의 손에 붙인즉 저희가 모든 대적에게 노략과 겁탈이 되리니


15 이는 애굽에서 나온 그 열조 때부터 오늘까지 나이 보기에 악을 행하여 나의 노를 격발하였음이니라 하셨더라


16 므낫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유다로 범하게한 그 죄 외에 또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려 예루살렘이 가에서 저 가까지 가득하게 하였더라 


17 므낫세의 남은 사적과 무릇 그 행한바 와 범한 죄는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8 므낫세 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궁궐 동산 곧 웃시의 동산에 장사되고  아들 아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19 아몬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이세라 예루살렘에서 이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므술레멧이라 욧바 하루스의 딸이더라


20 아몬이 그 부친 므낫세의 행함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21 그 부친의 행한 모든 길로 행하여 그부친의 섬기던 우상을 섬겨 경배하고


22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그길로 행치 아니하더니   


23 그 신복들이 반역하여 왕을 궁중에서 죽이매


24 그국민이 아몬왕을 반역한 사람들을 다 죽이고 그 아들 요시야로 대신하여 왕을 삼았더라


25 아몬의 행한바 남은 사적은 유다 왕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6 아몬이 웃시야의 동산 자기 묘실에 장사되고 그 아들 요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2:  1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 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일므은 여디다라 보스갓 아디야의 딸이더라


2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3 요시야왕 십 팔년에 왕이 므술람의  손자 아살리야의 아들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전에 보내며 가로되


4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여호와의 전에 드린 은 곧 문지킨 자가  수납한 은을 계수하여


5 여호와의 전 역사 감독자의 손에 붙여 저희로 여호와의 전에 있는 공장에게 주어 전의 퇴락한 것을 수리하게 하되


6 곧 목수와 건축자와 미장이에게 주게 하고 또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서 그 전을 수리하게 하라 하니라


7 그러나 저희 손에 붙인 은을 회계하지 아니였으니  이는 그 행하는 것이 진실함이었더라


8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


9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돌아가서 복명하여 가로되 왕의 신복들이 전에 있던 돈을 쏟아  여호와의 전 역사 감독자의 손에 붙였나이다 하고


10 또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왕의 앞에서 읽으매


11 왕이 율법첵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라


12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사신 아사야에게 명하여 가로되   


13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조가 이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발하신 진노가 크도다


14 이에 제사장 힐기야와 또 아히감과 악볼과 사반과 아시야가 여선지 홀다에게로 나아가니 저는 할히스의 손자 디과의 아들 예복을 주관하는 살롬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거하였더라 저희가 더불어 말하매


15 홀다가 저희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니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고하기를


16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의 읽은 책의 모든 말대로 하리니


17 이는 이 백성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분향하며 그 손의 모든 소위로 나의 노를 격발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나의 이곳을 향하여 발한 진노가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셨느니라


18 너희를 보내어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들은 말을 의논컨대


19 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 대하여 빈터가 되고 저주가 되리라 한 말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하여 여호와 앞 곧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20 그러므로 내가 너로 너의 열조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곳에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사자들이 왕에게 복명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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