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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목장지

≪목장  모임 나눔지/ 목자용≫2020. 02. 23


---• 환영인사와 식사
서로 환영 인사를 나눈 뒤
공식적으로 다음 인사를 나누도록 합시다.


==2020년 주제 :『사랑을 이루는 교회』(요13:34-35)

1)섬김으로 사랑을 이루자
2)용서로 사랑을 이루자
3)말로 사랑을 이루자


(서로 인사하며 마음으로 다짐합시다.)- 목자인도


깨어진 관계
호 1:3-9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섬기고, 세상을 더 의지함으로 언약을 깨뜨렸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이스라엘을 호세아와 결혼한 음란한 여인 고멜과 비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자식들을 통하여 심판을 선언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자세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 돌이킬 수 있어야 합니다.


 ◎ 지난 주 설교를 통하여 받은 은혜가 무엇인지 나눠보겠습니다.


-지난 주 설교 제목이 무엇이었나요?
-설교 내용 중에 특별히 생각나는 것이 있나요?
-설교 중에 받은 은혜가 무엇인가요?
-설교를 들으면서 결심한 것이 무엇인가요?
-지난 주 설교를 듣고서 행동을 바꾸거나
생각을 고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말씀 나눔
(말씀 나눔은 지난 주 설교를 간단히 정리한 것입니다. 목자가 내용을 목원들에게 간단히 정리해 주시고 삶의 나눔으로 넘어가면 되겠습니다)


1. 하나님은 호세아의 가정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호1:2-4, 3:1-3)

---사실 이런 호세아의 가정은 있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호세아에게 이런 가정을 이루도록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여기서 호세아는 하나님 자신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고멜은/ 바로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언약을 맺었습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은 결혼한 부부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이제 하나님만 죽도록 사랑하며,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이러한 사랑의 언약을 깨뜨리고 하나님보다는 우상을 더 사랑하고, 우상을 음란하게 섬겼습니다.

하나님보다는 다른 나라의 무기를 더 의지했습니다.

이것은 남편을 둔 여인이 다른 남자 더 사랑하고, 다른 남자 더 의지하며 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들의 모습을 영적으로 크게 음란하다고(호1:2)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과 결혼한 사람들입니다.

예수님만 목숨 바쳐 사랑하기로 한 것입니다. 주님께만 기도하고 주님만 의지하며 살기로 한 것입니다.

주의 백성답게 거룩한 삶을 살기로 약속한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살면/ 그것이 영적으로 음행이요 음란한 것입니다.


==야고보서 말씀대로 세상과 벗된 것이 영적으로 음란한 것입니다.(약4:4)
==우리가 세상과 벗되어 살아간다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고 돈을 더 사랑하고 쾌락을 더 사랑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일주일 동안 세상에 나가서/ 믿지 않는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게 살고 있다면 / 나는 영적으로 간음하는 자와 같은/ 세상과 벗된 자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비록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믿지 않는 자와는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내가 사는 모습을 보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 / 당신 진실하다고/ 당신 하나님 믿는 사람답다고/ 당신을 보니까,

하나님이 정말 좋으신 분 같다고/ 나도 당신처럼 하나님을 믿고 싶어진다고/
그런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살아야 합니다.


세상이 우리를 보고/ 성도라고 부르고 교회라고 부르는 순간 / 우리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세상에 속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예수께 속하고 하나님께 속하고 저 하늘에 속한 사람이니까, 하늘에 속한 사람들처럼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백성다움의 맛을 잃어버릴 때 맛 잃은 소금처럼 되는 것입니다.(마5:13)

소금은 짠 맛인데, 소금이 짠 맛을 잃어버리면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밖에 버려져 발에 밟힐 뿐인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의 맛/구별된 삶을 상실할 때/
아무런 쓸모가 없어집니다.
그때는 하나님의 버림을 받게 되고, 심판을 받게 됩니다.


2. 하나님은 호세아의 자식들을 통하여 심판을 선언하였습니다. 첫 번째 아들이 ‘이스르엘’입니다. (1:4)

이스르엘은 본래 지명이름입니다. 북쪽 끝자락에 있는 넓은 평야 이름입니다.

그래서 「이스르엘」 의 본래 뜻은 “하나님께서 심으신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는/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메시지를 나타냅니다.

(4절 중반 절에)“조금 후에 내가 이스르엘의 피를 예후의 집에 갚으며 이스라엘 족속의 나라를 폐할 것임이니라“ 

“이스르엘의 피” 라는 말은/
이곳에서 역사적으로/ 아주 피비린내 나는 살육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의 왕인 여로보암의 선조였던 예후가/

아합 왕의 가족들을/ 이곳에서 몰살시키고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이처럼/아합 왕가의 심판이 있었던 곳이 바로 이스르엘입니다. 여기 “이스르엘이 피”라는 말은 바로 그런 뜻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에/ ‘이스르엘’의 피를 예후의 집에 갚는다는 말은/
그 옛날 아합왕가를 ‘이스르엘’에서 심판하셨듯이/ 이제 예후 왕가를 (그렇게)심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족속 자체가멸망하리라는 것입니다.

언약의 땅 가나안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올바로 섬길 때만 차지할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땅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언약을 깨뜨렸기 때문에 언약의 땅으로 주신 가나안 땅에서 저들
쫓아내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앗수르에 망하게 해서 그들 모두를 포로로 끌려가게 해서 그 땅으로부터 쫓아낸 것입니다 .


===이처럼 하나님은 호세아의 아들, 이스르엘을 통해 아합 왕처럼 악을 행하는 예후 왕가의 심판을 선언하고, 이스라엘 나라의 멸명을 선포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징조를 보면서 / 어떻게 해야 합니까?두려워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경고가 있을 때, 깨닫고 돌이킬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 끝내 깨닫지 못했고
돌이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예후의 집안은/
여로보암 아들 므나헴 때/ 베가의 반역으로 완전히 멸망했습니다.

===그리고 북 이스라엘나라 자체가 이후 30년이 채 못 되어 B.C. 722년에 앗수르에 망하고 말았습니다.


◎삶의 나눔
(‘삶의 나눔’은 지난 주 말씀을 바탕으로 질문을 통하여 삶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이때는 목자가 말을 많이 하기 보다는 질문을 통하여 목원들이 자기들의 삶을 얘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설교자가 아니라 얘기를 이끌어 주는 역할정도만 하시면 됩니다.)


1.호세아의 가정에 대해서 말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호세아의 가정을 통해서 주시는 말씀이 무엇입니까?(호1:2-4,  3:1-3)

==성경을 읽어보고 하나님께서 호세아에게 어떤 명령을 내리셨는지 말하게 하십시오!

==호세아의 아내 고멜은 결혼을 한 후에도 어떤 삶을 살았는지를 말하게 하십시오(호3:1-3)

==만약에 우리 주변에 이런 가정이 있다면 당신은 그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말하겠습니까?

==만약에 고멜의 모습이 당신 자신의 모습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이 호세아의 가정을 통해서 말씀하시고자 한 것은 무엇입니까?

==호세아는 누구를 나타내고, 고멜은 누구를 나타냅니까?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었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오늘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이스라엘과 똑 같이 하나님과 결혼한 것과 같은 언약을 맺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예수님의 신부로서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은 예수님의 신부로써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오늘 말씀을 통하여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앞으로 어떻게 살겠다는 결심이 있으면 말해 보십시오!


2. 하나님이 호세아의 아들을 ‘이스르엘’이라고 이름을 주심으로써 심판을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책망이나 경고를 들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예후 왕가가 망하고, 이스라엘이 망한 이유는 하나님을 떠나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이유는 책망할 때, 돌이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책망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책망을 들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였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책망을 들을 때, ‘왜 목사가 나를 치나’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어떠합니까?

==당신은 책망을 듣고 돌이키는 자입니까? 듣고 마는 자입니까?

==오늘 말씀을 보면서 당신이 태도를 바꾸거나 삶을 고치거나 회개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함께 기도하기
(목자는 아래의 기도제목을 놓고 최소한 30분 정도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합니다.)


1. 첫 번째 기도제목

①목자는 처음 기도할 때 올해의 주제를 붙들고
합심해서 성령 충만을 위해서 최소한 3분 이상을 기도하십시오!

② 목회자를 위한 기도

③우리 교회 사명과 비전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사명』:
▪『말씀과 성령으로 변화되어
(주님의 제자가 되어-제자훈련, 및 변화된 인격) 
▪주님의 비전을 이루는(선교와 전도를 통한 하나님 나라완성)

▪생명공동체가(사도행전과 안디옥 교회의 아름다운 사랑공동체의 모습의 회복- 목장모임참석의 삶의 나눔) 되자!』


※ 목자는 끊임없이 평생의 주제대로 인격(삶)이 변화되어 주님을 닮아가야 함을 강조하라!


2. 두 번째 기도 제목

①전도를 위하여 빈 방석(의자)을 놓고 기도하고/ 목원들 서로 전도 대상자를 나누고 끊임없이 전도 대상자를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②선교를 위하여 – 목장이 지원하는 선교지와 선교사를 위하여 (우리 교회가 지속적으로 『보내는 선교사』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하여 항상 기도하며 권고하십시오!)

3. 세 번째 기도 제목

1)구국기도 – ①대통령과 국가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②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종식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③경제회복을 위하여 ④이 땅 교회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2)치유를 위하여
교회와 목장모임에서 강력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목장별로 연약한 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①김유희 집사,
②이강석집사(특발성섬유화증/폐가 굳어지는 병- 치료의 길이 열려지도록
③방미정집사 부친 -(식도암 말기, 백혈병, / 예수 영접기도했음/ 지속적 구원의 확신을 위하여 기도) ④홍기표집사(간암/항암치료_
⑤박옥례집사(무릎연골수술)
⑥노승자권사(무릎연골수술)


3)목원들의 기도 제목을 함께 나누고 기도하십시오!

4. 교회소식 나눔 (기타 제반 업무처리)
주보의 광고와 목장에서 광고할 내용을 광고 한다.

▪성경 읽기 담당자가 성경읽기를 확인한다.
▪그 외에 목장 보고서 담당자가
  필요한 내용을 정리한다.(출석체크 등)

주소 : [04901] 서울시 광진구 동일로 456 TEL : 432-0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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