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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목장지

≪목장  모임 나눔지/ 목자용≫ 2019. 12. 08

---• 환영인사와 식사
서로 환영 인사를 나눈 뒤
공식적으로 다음 인사를 나누도록 합시다.

==2019년 주제 :
『성령에 집중하는 교회』(행ㅇ10:38)

1)성령에 이끌려 예배하고
2)성령에 이끌려 기도하고
3)성령에 이끌려 전도하자!

(서로 인사하며 마음으로 다짐합시다.) - 목자인도

제목 : 성탄을 준비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 : 눅 2:25-33


12월 성탄의 계절입니다. 오늘 본문의 시므온은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렸습니다.

이유는 그만큼 세상이 어두웠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메시아를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벅찬 감동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오늘 우리도 다시 한 번 이 어두운 세상에,

그리고 무뎌진 내 마음에 주님이 새롭게 탄생하기를 기다리며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 주 설교를 통하여 받은 은혜가 무엇인지 나눠보겠습니다.

-지난 주 설교 제목이 무엇이었나요?
-설교 내용 중에 특별히 생각나는 것이 있나요?
-설교 중에 받은 은혜가 무엇인가요?
-설교를 들으면서 결심한 것이 무엇인가요?
-지난 주 설교를 듣고서 행동을 바꾸거나
생각을 고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말씀 나눔
(말씀 나눔은 지난 주 설교를 간단히 정리한 것입니다. 목자가 내용을 목원들에게 간단히 정리해 주시고 삶의 나눔으로 넘어가면 되겠습니다) 


1. 시므온은 의로운 삶을 살면서 이스라엘의 위로(구원)를 기다려왔습니다.(25절)

오늘 말씀에 시므온은 의롭고 경건한 사람이요,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여기 이스라엘의 위로는/ 이스라엘의 구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시므온은 무엇 때문에/ 이처럼 일생동안/
의롭고 경건하게 지내며 구원자를 기다렸을까요?

그것은 시므온이 살던 세상이 어두움의 세상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경건하다고 자처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타성화된 신앙, 형식적 신앙과 율법주의에 속박되어 있었습니다. 

예언자들의 소리는 그친지 오래되었고(말라기 시대로부터 400년 동안 선지자들의 소리가 없었다.)

정치적으로도 로마에 식민지 된 상태에서/ 유대 백성은 로마의 압박과 수탈 속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또 로마에 빌붙어 유대를 다스리던 헤롯 왕가는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무자비한 살상을 자행했습니다.

백성들로부터 과중한 세금을 거둬들여/온갖 사치와 향락 속에서 지냈습니다.

===이렇게 어두운 세상 속에서 시므온은/
구원자, 그리스도가 오시면/  이 어두운 세상이
밝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오시면/ 이 모든 억압과 죄악이 거두어지고/ 평화가 오고 구원이 이르게 될 것을 믿은 것입니다.


===오늘의 세상은 어떠합니까?

시므온이 살던 시대보다 훨씬 물질문명이 발달했지만/ 죄로 인한 세상의 어두움은 더 심각합니다.

우리는 예수님 시대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더 멀리 여행하고/ 더 신속하게 의사를 전달하고/
더 높이 건물을 짓고/더 많은 문화의 혜택과 물질의 풍요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구촌 구석구석에/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짙은 어두움은 전혀 걷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어두움은 초나 전기가 부족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시대의 어두움은 죄로 인한 어두움이요, 정신적, 영적 결핍에서 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어두움의 시대 속에서, 우리도 시므온처럼 우리도 예수를 간절히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가 성탄을 새롭게 간절히 기다려야 하는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리스도만이/ 이 시대의 어두움과 절망 속에서
우리를 구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만이 이 시대의 소망이기 때문입니다.


2. 시므온은 마침내 하나님의 구원(구원자)를 보았습니다.(30-32절)

===오늘 시므온은 성령의 감동을 따라 예수의 부모가 아기의 정결예식을 위하여 예루살렘 성전에 온 것을 만났습니다.

그가 아기 예수를 품에 안고 감격하여 찬양하는 내용을 보십시오!

***(30-32절을 함께 읽으십시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아오니”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라“
예수 그리스도는/ 이스라엘 뿐 아니라, 이방을 비추는 빛이라는 뜻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유대인뿐만 아니라 만민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특별히 준비하신 분입니다.

==오늘 당신에게도 구원자를 만난 시므온의 벅찬 감동이 있습니까?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다’고 외칠 수 있겠습니까?
당신에게 진정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있었습니까?
깊이 돌아보고 다시 성탄을 준비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3.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의 마음 가운데 새롭게 태어나셔야 합니다.

===물론 시므온이 기다리던 성탄은 2000년 전에 성취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성탄은 해마다 우리에게
새롭게 다시 시작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이 땅에는/ 어두움이 너무도 짙게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성탄절은 언제부터인가 기다림을 상실했습니다.
구원자로 오신 성탄이/ 과거의 사건으로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어둠 속에 있는 이들에게 계속적으로 탄생하시는 분이십니다.

===아직도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탄생하기를 기다려야 하고/
===아직도 죄악이 관영하는 이 땅에/ 그리스도의 생명과 평화의 빛이 비취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심령 속에도/ 새롭게 그리스도의 탄생이 이루어지도록 기다려야 합니다.

===한 해 동안에 우리의 삶 속에는/너무도 많은 죄악의 이끼들이 끼어 있고/ 너무도 많은 탐욕과 이기적인 욕심과 더러움의 찌끼들이/ 우리의 심령을
어둡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그 옛날 2000년 전에 베들레헴 말구유간에 태어나신/ 과거의 역사속의 그리스도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의 마음속에/ 오늘 우리의 삶 속에/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탄을 기다림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오늘 시므온의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처럼/
우리도 간절히 기다려야 합니다.

===그분이 /  내 심령에 새롭게 태어나시기를/
새로운 평화와 기쁨이 회복되기를 소망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2019년도 성탄절이 / 그 옛날 베들레헴 말 구유간의 성탄이 되기를 바라고/

들녘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이 경험했던
그 성탄이 되기를 바라고/
동방박사가 경배했던 그 성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삶의 나눔
(‘삶의 나눔’은 지난 주 말씀을 바탕으로 질문을 통하여 삶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이때는 목자가 말을 많이 하기 보다는 질문을 통하여 목원들이 자기들의 삶을 얘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설교자가 아니라 얘기를 이끌어 주는 역할정도만 하시면 됩니다.)


1. 근래에 당신이 지킨 성탄절은 어떠했습니까? 성탄으로 인한 깊은 감사나 감격, 찬송이 있었습니까?
==있었다면 어떤 감동이 있었습니까?
==없었다면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이대로 성탄절을 지켜도 괜찮다고 생각하십니까?


2. 만약에 성탄절이 없다면 어떠하리라 생각하십니까? 당신에게 노래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 어떤 소망이 있을까요?

 

3. 이번 성탄절을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고자 하십니까?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하겠는가?

==마굿간 구유에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내가 갖추어야할 마음은 어떤 것일까요?

==베들레헴 들판의 목자들을 생각하면서 내가 갖추어야 할 마음은 어떤 것일까요?

==예수님을 경배한 동방박사들을 생각하면서 내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성탄의 깊은 의미를 생각하면서 내가 실천해야 할 사랑의 행동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 함께 기도하기
(목자는 아래의 기도제목을 놓고 최소한 30분 정도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합니다.)


1. 첫 번째 기도제목

①목자는 처음 기도할 때 올해의 주제를 붙들고
합심해서 성령 충만을 위해서 최소한 3분 이상을 기도하십시오!

② 목회자를 위한 기도
③우리 교회 사명과 비전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사명』:
▪『말씀과 성령으로 변화되어
(주님의 제자가 되어-제자훈련, 및 변화된 인격) 
▪주님의 비전을 이루는(선교와 전도를 통한 하나님 나라완성)
▪생명공동체가(사도행전과 안디옥 교회의 아름다운 사랑공동체의 모습의 회복- 목장모임참석의 삶의 나눔) 되자!』

※ 목자는 끊임없이 평생의 주제대로 인격(삶)이 변화되어 주님을 닮아가야 함을 강조하라!


2. 두 번째 기도 제목

①전도축제에 오셨던 분들과 각자 지속적인 전도를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의논하고 기도하며 실천에 옮기도록 하십시오!

②선교를 위하여 – 목장이 지원하는 선교지와 선교사를 위하여 (우리 교회가 지속적으로 『보내는 선교사』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하여 항상 기도하며 권고하십시오!)


3. 세 번째 기도 제목

1)구국기도 – 대통령과 국가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이 땅 교회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2)치유를 위하여
교회와 목장모임에서 강력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목장별로 연약한 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①김유희 집사, ②신문수집사, ③이강석집사(특발성섬유화증/폐가 굳어지는 병- 치료의 길이 열려지도록

④장연자권사 모친(김용렬) 위암수술 –온전한 믿음 믿도록

⑤방미정집사 부친 -(식도암 말기, 백혈병, 흡인성폐렴/ 예수 영접기도했음/ 지속적 구원의 확신을 위하여 기도)

⑥우성숙권사 모친 -(방광암/ 신장제거수술 / 예수 믿도록)

④목원들의 기도 제목을 함께 나누고 기도하십시오!



4. 교회소식 나눔 (기타 제반 업무처리)

주보의 광고와 목장에서 광고할 내용을 광고 한다.
▪성경 읽기 담당자가 성경읽기를 확인한다.
▪그 외에 목장 보고서 담당자가
  필요한 내용을 정리한다.(출석체크 등)

주소 : [04901] 서울시 광진구 동일로 456 TEL : 432-0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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